[뉴스투데이 카드뉴스] SK 최태원 매직이란? 그룹 이미지와 성장 두마리 토끼 ‘꽉’
이진설 경제전문기자 | 기사작성 : 2019-03-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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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진설 경제전문기자, 그래픽: 박현규] 취임 당시와 비교해 순익이 170배 증가한 SK 최태원 회장이 재계의 관심을 모은다.

최태원 회장은 1998년 9월1일 취임해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중심으로 그룹을 재편했다.

재계와 SK그룹 내부에서 최 회장의 행보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이유는 그가 양적, 질적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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