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빌드, 건설∙건축∙인테리어∙미세먼지∙도시재생 등으로 컨퍼런스 주제 확대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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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코리아빌드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지난 20일 막을 올린 ‘코리아빌드’가 건축뿐만 아니라, 건설, 인테리어, 미세먼지, 도시재생을 비롯한 주제를 컨퍼런스 영역으로 확대했다.

코리아빌드 컨퍼런스는 다양한 산업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엿볼 수 있도록 정부기관 및 유관 협∙단체 주최 컨퍼런스, 공간 및 인테리어 관련 세미나, 예비 건축주 대상의 세미나 등으로 24일까지 개최된다.

정부기관 주최 세미나로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공동대응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2019 미세먼지 대응 국제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미세먼지 정책설명회는 물론 국내·외 미세먼지관리 우수사례 발표가 이뤄졌다.

도시재생과 관련한 세미나로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함께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도시재생 세미나’에서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고양시 도시재생 세미나’를 통해 도시재생 정책 및 갈등관리, 사회주택 등 주요사업의 방향을 제시해 시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유도했다.

특히 이번 코리아빌드에서는 홈인테리어 리딩기업 한샘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함샘은 ‘한샘 2019 봄여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공간과 인테리어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 한샘은 지난 10여 년 동안 한 번도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았었다.
 
▲ 사진제공=코리아빌드

또 업계 실무자와 소비자, 기업 관계자가 모여 전문 지식의 공유 및 공간 트렌드의 확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2019 공간 트렌드 맞춤 컨퍼런스’가 열렸다.

‘예비 건축주’들을 위한 컨퍼런스로는 ▲‘2019 내집마련 전략세미나’, ▲‘2019 친친디 건물주 대학 특강’, ▲’극한 건축가의 특별한 비밀’, ▲건축주만이 알려주는 집짓기 진실 등 세미나가 마련됐다.

한편, 약 300여 개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컨퍼런스를 코리아빌드에서 24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및 컨퍼런스 관련 문의는 ㈜메쎄이상 ‘코리아빌드’ 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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