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택시 업계, 괴롭힘 그만” 쏘카 이재웅 대표의 ‘카풀’ 세 가지 비호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9-02-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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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혜원 기자, 그래픽: 박현규] 택시 업계가 최근 쏘카의 ‘타다’ 서비스를 불법이라며 중앙지검에 고발하면서, 이재웅 대표가 ‘카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5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 기구’를 겨냥해 “모빌리티 이용자(시민)가 빠지고 카카오와 택시4단체, 국회의원들이 모인 기구를 사회적 대타협기구라고 명명한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16일에는 “쏘카는 택시와 경쟁할 생각이 없다”며 “시장도 다르고 기준도 다른 신산업 업체를 괴롭히지 말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재웅 대표의 ‘카풀 논란’에 대한 세 가지 관점에 대해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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