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미래형 IT 기반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오픈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2-21 10:33
785 views
N

▲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에 설치된 인공지능 결제로봇 '브니'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세븐일레븐이 미래형 IT 기반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 SK 충전소점을 오픈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2017년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IT기반 미래형 플랫폼으로, 이번이 다섯번째 매장이다.

광교 SK 충전소점은 지난해 SK가스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과 충전소 내 스마트 편의점 개발 등 업무에 상호협력을 약속한 데 따른 결과물이다. 

인공지능 결제로봇 ‘브니’를 필두로 시그니처 모델의 IT 기술을 모두 적용해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구축했으며, 시그니처점 대표 인증수단인 핸드페이 뿐 아니라 일반 신용카드, 엘포인트 멤버십도 이용할 수 있다. 

 CCTV 관리 영역을 내부뿐 아니라 외부까지 확장해 관리하는 등 고객 안전 및 보안 시스템도 강화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왔고, 이상적인 미래형 편의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제 세븐일레븐의 미래형 디지털 플랫폼이 다양한 상권에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재밌고 편리한 쇼핑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