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배달음식 일회용품 규제 으름장? 정확한 ‘실태파악’이 먼저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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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연주 기자, 그래픽: 박현규] 환경부가 배달음식 일회용품 사용 규제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자영업자 및 중소 배달전문 음식업체 등이 반발하고 있다. 환경개선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면 발생하는 그릇 회수비, 배달비 등은 영세업자들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달음식 일회용품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는 얼마나 심각할까?

일부 언론 및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하루 동안 사용되는 배달음식 일회용품은 최대 2000만개다. 금액으로는 15억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이러한 수치는 환경부의 공식 통계 결과는 아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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