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인턴’ 인턴이 설계한 박진영의 24시간 공개.. ‘대표-뮤지션-아빠’의 하루는?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4 16:45   (기사수정: 2019-02-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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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net
두 번째 과제 “박진영의 24시간을 설계하라”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오늘(14일) ‘슈퍼인턴’에서는 인턴들이 설계한 박진영의 24시간이 전격 공개된다.

14일 방송하는 ‘Mnet 슈퍼인턴’에서는 인턴 10인이 두 번째 과제로 박진영의 하루를 기획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 과제는 아티스트의 입장을 고려하여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기획력과 실행력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라는 직책 외에도 뮤지션, 예비 아빠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박진영의 하루를 설계하기 위해 3개의 팀을 이룬 인턴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제작진에 따르면 과제 수행 중 인턴들 간의 갈등을 빚은 팀도 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지난 방송분의 아티스트 컨설팅 과제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팀이 1등을 차지했고,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팬심과 막강한 정보력으로 우수한 발표를 이끌어낸 고등학생 인턴 강하윤이 슈퍼인턴으로 선정됐다. 또 과제 수행 결과에 따라 남상현, 김혜리, 김태준 3명이 인턴 생활을 종료하게 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Mnet ‘슈퍼인턴’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엔터 업계의 생생한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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