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병원마케팅 ‘영상콘텐츠’에 주목해야 답이 보인다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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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폭발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와이즈앱 조사에 따르면 유튜브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쓰는 앱으로 카카오톡을 가볍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사용자의 변화도 눈에 띄는데 과거 10대, 20대가 주를 이뤘다면 현재는 10대~50대 이상까지 고른 사용량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유튜브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영상 매체에 익숙해지고 시청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방향성도 변화해가고 있다. 읽는 것(텍스트), 보는 것(이미지), 듣는 것(오디오)을 합친 영상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병원마케팅에 있어서도 영상콘텐츠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단순히 영상을 이용한 ‘광고’가 아닌 병원만의 시술, 브랜딩, 아이덴티티를 영상을 통해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제작된 영상콘텐츠는 2차 활용도가 높아 병원마케팅의 방향성을 잡는데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막 개원하는 개원병원마케팅, 치과마케팅, 한의원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는 의사들은 영상콘텐츠 제작의 어려움, 의료법에 저촉되지 않는 마케팅의 범위를 알기 어려워 고민하게 된다. 병원컨설팅, 병원영상콘텐츠 제작, 2차 활용까지 종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병원마케팅대행사를 찾는 이유다.

일반적인 영상광고, 마케팅과는 달리 의료법을 숙지한 병원영상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대행사를 찾아야 효과적인 마케팅 성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병원종합마케팅대행사 카누크리에이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시행된 의료법으로 인해 일반마케팅대행사에서는 병원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나 트렌드에 맞춰 병원 영상콘텐츠제작, 2차 활용 및 마케팅까지 한번에 진행하는 대행사를 통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는 것이 성공적인 병원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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