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인싸’ 근황 공개.. “1인 방송국 운영중.. 편집·촬영 모두 내가 해”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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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KBS1 ‘아침마당’
이홍렬, 반려묘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운영.. 구독자 1만명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이홍렬, 방송인 이상벽, 변호사 한문철, 변호사 양소영, 바둑기사 한해원이 출연해 “나는 ‘인싸’일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서 ‘인싸’란 ‘인사이더(insider)’의 약자로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렬은 “요즘 방송과 강의를 하고 있다”며 “지난해 6월 방송국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직원이 없다. 1인 방송국을 운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홍렬은 “이홍렬TV라는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는 1만 명이다”라며 “촬영, 편집, 자막 등 모든 걸 혼자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홍렬은 최근 유튜브에서 ‘이홍렬 TV’를 운영하며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이홍렬은 1979년 TBC 라디오 ‘가요대행진’을 통해 데뷔해 YTN ‘소나기 시즌2’, JTBC ‘슈퍼맨을 만나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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