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강다니엘,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2위는 BTS 지민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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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사진제공=LM엔터테인먼트]
육성재·박보검·정해인도 3~5위 선정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교육업체 세븐에듀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1만 67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5484명, 51.4%)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2017년 8월 Mnet ‘프로듀스 101-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5장의 음반이 3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가요계 활동뿐만 아니라 SBS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4’,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등과 같은 예능에서도 뛰어난 예능감으로 활약 중이다.

강다니엘에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4,285명, 40.2%)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육성재(582명, 5.5%), 박보검(166명, 1.6%), 정해인(102명, 1%)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강다니엘은 워너원 해체 후 L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솔로앨범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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