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서유리, 건강이상설·성형설 휩싸였던 근황샷들.. 사진 어떻길래?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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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지민, 서유리 SNS]
AOA 지민-서유리, 예전과는 다른 모습에.. 네티즌들 ‘술렁’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그룹 AOA 멤버 지민과 성우 서유리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건강이상설·성형설에 휩싸였다.

AOA 지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많은 팬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속 지민의 모습이 너무 야위었기 때문. 짧은 하의에 드러난 깡마른 다리와 볼살 하나 없이 소멸할 것 같은 얼굴은 마르다 못해 앙상해 보였다.

이에 지민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지민의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우 서유리 역시 사진 한 장으로 인해 성형설에 휩싸였다. 서유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는데, 전과는 다른 인상을 주어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소속사 측은 “방송 활동을 했기 때문에 성형을 할 시간은 없었다”고 조심스럽게 해명했다.

이후 서유리가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그는 SNS를 통해 그간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최근 최종적으로 완치해 얼굴이 달라진 것이라 설명했다. 서유리는 지난 2016년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 중 하나인 그레이브스병에 투병 중이었다.

한편 지민은 지난해 AOA 활동을 마무리하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으며, 서유리는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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