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키움증권, 15일까지 삼성전자·네이버 연계 ELS 공모
송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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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증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키움증권은 15일 오후 1시까지 삼성전자와 네이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각각 1종씩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움 제929회 ELS’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가장 대중적인 만기 3년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로,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10%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0%(연 1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키움 제930회 ELS’의 기초자산은 NAVER 보통주와 삼성에스디에스 보통주이다. 발생가능한 손실이 최대 -10%로 제한되고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NAVER 보통주와 삼성에스디에스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3.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그러나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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