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스냅 업체 M&M스튜디오, 본식스냅 전문 브랜드 ‘데이스냅(day snap)’ 론칭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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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M스튜디오]
▲ [사진제공=M&M스튜디오]
▲ [사진제공=M&M스튜디오]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인생에서 결혼이란 매우 중요하고 축복받아야 하는 순간인 만큼, 예비 신랑신부는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위해 중요한 날의 사진을 책임질 포토그래퍼를 고용한다. 특히 본식 촬영은 재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욱더 찰나의 순간을 예술적으로 잡아낼 수 있는 작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스몰웨딩과 같은 간소화 웨딩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웨딩 패키지 대신 직접 웨딩 스튜디오 정보를 찾고 계약을 하는 경우가 늘었지만, 일부 촬영 업체에서는 저가로 많은 물량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아르바이트 촬영 작가를 배정해서 실망스러운 작업결과물을 받는 피해를 입기도 한다.

이에 본식 사진 촬영 전문 M&M(엠앤엠)스튜디오가 본식스냅 전문 브랜드 ‘데이스냅(day snap)’을 새롭게 런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데이스냅을 런칭한 장무무 대표는 “본식 촬영은 실제로 두 사람이 혼인을 약속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결혼식 사진보다는 그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담을 수 있는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퀄리티 있는 작업 결과물을 낼 수 있다. 우리는 본식스냅 전문 브랜드 ‘데이스냅’을 런칭하면서 소속작가가 촬영부터 리터치, 앨범 출고, 사후 A/S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갖춘 고객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웨딩 스냅 촬영 엠앤엠(m&m)스튜디오는 강남에 위치한 2005년 설립된 본식 촬영 전문 스튜디오다. 창립 후 총 8,000건이상 예식을 진행하면서 많은 노하우가 쌓인 전문 스튜디오로, 웨딩사진 촬영 외에도 돌스냅, 데이트스냅 등의 다양한 스냅사진 촬영과 함께 증명사진, 가족사진, 프로필 사진 등 다양한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당시의 유행에 따르기보다 사진의 현실적인 색감을 유지하여 오래 두고 봐도 촌스럽지 않은 사진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예비 부부들에게 만족도로 입소문을 탄 곳이다. 추가 궁금한 사항이나 내용은 엠앤엠스튜디오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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