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 남편 이지호 누구? 하버드대 출신 영화감독.. 현재는 개인 사업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3 08:51
402 views
N
▲ 이지호, 김민 [사진캡처=김민 인스타그램]
동갑내기 14년차 부부, LA라이프 전격 공개 ‘달달’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아내의 맛’ 김민 남편 이지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김민은 LA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김민은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깔끔한 2층 자택과 반려견, 12세 외동딸 유나와의 다정한 모습까지 남김없이 보여줬다.

이날 김민, 이지호 부부는 단골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결혼 14년 차인 두 사람은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도 서로 손을 꼭 잡는 달달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방송 이후 김민의 남편 이지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지호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영화 ‘동화’, ‘내가 숨 쉬는 공기’ 등에서 연출을 맡은 바 있다. 현재 영화감독이 아닌 개인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은 2004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찍기 위해 미국에 갔다가 지인의 소개로 이지호를 만나 2년간 열애 끝에 2006년 결혼에 골인, LA에 거주 중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