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정형돈 “샤이니 태민, 천원 주며 키웠던 내 새끼” 추억이 방울방울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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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JTBC]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10억 정도 될 것”

[뉴스투데이=김연수 기자] 정형돈이 샤이니 태민과 얽힌 추억을 이야기했다.

12일 JTBC ‘아이돌룸’에서는 태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만 14세에 데뷔해 어느덧 12년차가 된 태민은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엄정화, 선미, 그다음이 태민 아니냐”라고 놀림을 받았다.

이어 정형돈은 과거 2009년 소녀시대 태연과 가상 부부예능을 할 때를 떠올리며 “그때 천원 주며 키웠다. 내 새끼같은 아이돌이다”라며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10억 정도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민은 이날 지난 11일 공개한 솔로 ‘WANT’ 댄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안무 실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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