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사장, 잠정 휴업 선언.. “새 단장 후 돌아오겠다”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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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새롭고 알찬 서비스 위해 잠시 휴면”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출연으로 주목받은 청파동 피자집이 잠정 휴업에 들어갔다.

피자집 사장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객 여러분께 더 새롭고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잠시 휴면에 들어갔다. 빠른 시일 내 여러분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항상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기해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셨던 일들 모두 순조롭게 진행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골목편에 출연한 피자집 사장은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그는 역대 ‘골목식당’ 최초로 솔루션을 받지 못하는 불명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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