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 아들 건후, 사고로 응급실까지.. 엄마 안나 “큰 문제는 아냐”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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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안나 인스타그램]
“사고와 아시엘의 시차적응을 위해 당분간 활동 중단 시킬 것”

[뉴스투데이=김연수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아시엘(건후)이 지난 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작은 상처는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상황이 큰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것은 아니다. 그저 회복에 집중시키려 하는 것이다”라며 “이 글은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피소드에 건후가 나오지 않는 걸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남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박주호 아내 안나 SNS 글]

아시엘(건후)이 지난 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작은 상처는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

그 사고와 더불어 아시엘의 한국과 시차에 적응을 위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시키려고 한다. 마치 이 상황이 큰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것은 아니다. 그저 회복에 집중시키려 하는 것이다.

아시엘은 여전히 활발하고 잘 지낸다. 이 글은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피소드에 건후가 나오지 않는 걸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남기는 것이다. 이후 변동사항이 있다면 업데이트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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