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 분양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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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판교역 7-1BL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은 판교 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로 2개 블록(7-1블록·17블록) 총 584실 규모다. 이미 17블록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판매하고 있다.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비가 무려 5조원에 달할 정도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했으며,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을 함께 개발한다.

현재 알파리움(C2-2ᆞC2-3블록)과 현대백화점(7-2블록), 알파돔타워(6-3·6-4블록) 등은 개발이 완료됐고, 지난해 호텔(7-3블록)과 힐스테이트 판교역(7-1, 17블록)이 착공했다.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6-2블록)도 지난달 29일 기공식을 마쳤다. 개발은 2022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초역세권 입지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으로 2개 블록 모두 판교역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인근 현대백화점 역시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오피스텔 내부는 전용면적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실과 복도 역시 고급 폴리싱타일을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계약금 10%를 2회 분할 납부로 진행되며, 중도금도 60%(만 19세 이상, 1인 1건에 한함)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알파돔타워4 지하 1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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