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라이프호프와 생명보듬 활동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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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학교와 라이프호프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사진제공 : 라이프호프]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와 라이프호프(대표 조성돈)가 지난 7일 종로소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협약에서 두 단체는 한국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살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며 생명보듬 활동을 위해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인적자원 교류를 약속했다.

특히 숭실사이버대학교의 기독교상담복지학과(학과장 이호선)와 긴밀히 협조하여 생명보듬교육 강사 양성 및 상담인력 양성을 약속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학교에 관련 과목 개설 및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생명보듬 캠페인 사업에 협력하여 공동캠페인 사업을 준비하기로 했다. 라이프호프의 관련 인원이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할 경우 위탁교육장학과 졸업 후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식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정무성 총장, 정병욱 부총장, 이은실 입학학생처장, 이호선 기독교상담복지학과장 등이 참석했고, 라이프호프에서는 조성돈 대표, 장진원 사무총장, 고영수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정무성 총장은 “사회복지 교수로서 자살예방에 일찍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왔다”며 “앞으로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생명보듬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자살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조성돈 대표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인적 자원과 함께 전문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한층 더 전문적이고 폭 넓은 생명운동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와 함께 생명보듬 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기독교 명문사학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신앙교육철학 중심에 있는 학과로서 상담전문가, 사회복지전문가, 창조적 지도자 등 기독교 정신 아래 상담 및 복지 전문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에 지원하면 된다. 지원서는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와 모바일을 통해 작성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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