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고아라·권율 운명적 만남, 첫방부터 터졌다.. ‘아이템’ 꺾고 시청률 1위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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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해치
‘해치’ 첫방 시청률 7.1%로 1위, ‘아이템’ 3위 출발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해치’에서 정일우, 고아라, 권율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전국 가구 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은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이하 조들호2)이 4.4% 5.7%, MBC ‘아이템’이 4.0% 4.9%, SBS ‘해치’는 6.0% 7.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해치’에서는 천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 조선 걸크러시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정의와 의기만큼은 조선 상위 1%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가 대면하며 조선의 역사를 뒤집을 3인의 운명적 만남을 알렸다.

‘조들호2’가 2주간의 결방을 끝내고 방송을 재개했고, ‘아이템’, ‘해치’가 같은 날 첫 방송되면서 순위 경쟁에도 관심이 쏠렸다. 원래 ‘조들호2’가 1위를 하고 있었지만 ‘해치’가 첫 방송부터 7.1%라는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아이템’은 3위로 시작하게 됐다.

한편 SBS ‘해치’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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