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고아라×권율 ‘해치’ 오늘 첫방.. 인물관계도 미리 보니 ‘기대↑’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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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대권 쟁취 다룬 사극 드라마 ‘해치’, 오늘(11일) 밤 10시 첫 방송.. 러브라인 ‘눈길’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정일우, 고아라, 권율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가 오늘(11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일지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의 이용석 감독과 ‘이산’, ‘동이’, ‘마의’를 집필한 김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드라마는 대권 쟁취를 그린 정통 사극에 가까운 한편 등장인물들의 관계도를 살펴보면 러브라인도 눈에 띈다. 연잉군은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와 러브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밀풍군 이탄(정문성)은 김창집의 첩 윤영(배정화)와 연인 관계로 그려져있다. 특히 윤영은 달문과 ‘옛 연인’으로 해당 드라마의 ‘서브 남주’ 자리를 두고 두 사람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총 48부작으로 기획 예정이며, 오늘(1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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