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페이판' 광고 2030세대 호평
강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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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카드]
신한페이판 타임라인 통해 초개인화 서비스 강조


[뉴스투데이=강준호 기자] 고객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낸 신한카드 '신한payFAN(페이판)' 광고가 호평을 받고 있다.

신한카드는 '페이의 판을 짜다'라는 슬로건 아래 론칭한 신한페이판 광고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튜브 주 사용 연령대를 볼 때 2030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광고는 '사고(BUY)', '사는(LIVE)' 것을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으로 연결해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이 일상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공유하며 그 날의 히스토리를 채우는 것과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을 통해 카드 결제 히스토리를 채우는 것을 연결해 초개인화 시대 소비자의 일상을 트렌디하게 담아내고 있다.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결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소비패턴을 분석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개인화에 최적화한 디지털 플랫폼임을 전달하고 있다.

또 SNS에 주인공의 하루를 공유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검색 빈도가 높은 '#홈파티', '#가구공방' 등의 해시태그 키워드를 그대로 적용한 것도 203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 유튜브 영상 1000만 돌파를 기념해 이날부터 3월 10일까지 유튜브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을 본인 SNS에 공유하고 공유URL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이팟(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신한페이판의 초개인화 영역을 강조하면서 젊은 층에게 익숙한 SNS 인터페이스 활용, 화려한 영상미, 신선한 배경음악으로 203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며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서비스의 특징을 잘 표현하는 광고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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