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굴사남 누구? 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 방송인.. 나이·이름 뜻은?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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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굴사남 인스타그램
굴사남 “‘굴 사랑하는 남자’ 뜻 아냐.. ‘꽃공주’라는 뜻”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아침마당’에 굴사남이 출연해 화제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한국인 배우자를 둔 외국인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 방송인 굴사남이 출연해 명절 차례상 준비부터 남편 잔소리 관련 일화들을 공개했다.

굴사남은 1988년 생으로 올해 32세 나이로 한국인 박대성 씨와 결혼해 4대가 한 지붕에 모여살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굴사남은 자신의 이름 뜻과 결혼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서 내 이름을 듣고 ‘굴을 사랑하는 남자’라는 뜻이냐고 묻는다”며 “굴은 우즈베크어로 꽃, 사남은 공주를 뜻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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