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반려견 각질 관리를 위한 천연유래 성분 강아지샴푸 ‘퓨어프렌즈’ 2+1 이벤트 진행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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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실내외 온도차도 심해졌다. 쌀쌀한 겨울철 사람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상하며 각질이 일어나는 만큼 함께 생활하는 반려견 피부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반려견 피부는 약알칼리성으로 사람보다 약하고 각질층이 매우 얇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가 지속된 다면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부병에 감염되기 쉬워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반려견 피부가 건조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가려움증으로 인해 피부를 긁거나 핥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흔히 발생하는 피부병으로는 농피증, 지루증, 탈모 등이 있으며 대부분 세균감염 및 곰팡이균 감염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각종 피부병에 노출되면 각질로 인해 가려움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피부가 약해진 만큼 상처와 염증의 쉽게 발생할 수 있기 쉽다. 때문에 평소 반려견의 피부질환 개선을 위하여 반려견 전용 샴푸의 선택이 중요하다.

하지만 세정력이 강한 샴푸는 오히려 반려견 피부의 피지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또한 건조함 및 피부병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반려견 전용 샴푸 구매 시 함유된 성분 라벨을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퓨어프렌즈’가 선보인 샴푸는 천연 유래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 성분으로는 코코넛오일, 천연 단백질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손상된 피부 및 모발의 영양공급을 도와준다.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파라벤, 실리콘 등의 합성원료가 첨가되지 않아 피부가 여린 강아지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퓨어프렌즈 관계자는 “겨울철 강아지 피부 관리를 위해 브러시나 빗으로 털을 빗어주는 것이 좋으며 반려견의 잦은 목욕은 피부의 정상적인 유분기까지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삼가하는 것이 좋다.’ 며 또 ‘평균적으로 목욕 주기는 10일~14일 정도의 주기가 적당하며 겨울철 실내에서 두꺼운 옷을 입힐 시 건조증이나 각질을 더 유발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해주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현재 퓨어프렌즈는 ‘2+1 이벤트’ 중으로 퓨어밸런스 펫 샴푸 2개 구입시 1개가 추가 증정되며 펫 샴푸 및 반려동물 수제 간식 외에도 100% 순면 하네스, 타올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퓨어밸런스 펫 샴푸는 퓨어프렌즈 공식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6만원 이상 구매 시 수제 간식이 함께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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