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화, 성형설·은퇴설 떨쳐버린 깜짝 성형고백.. “눈 살짝 집었다”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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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집사부일체
이상화 “앞만 보며 운동해 눈이 자꾸 쳐져서 집었다”.. 국가대표급 솔직 매력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그간 불거졌던 성형설과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가 특별 사부로 등장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이상화의 등장에 “예뻐졌다”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이상화는 “눈을 살짝 집었다”며 “저희가 앞만 보며 운동을 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지더라.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쌍꺼풀 수술을 쿨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뜻밖의 성형 고백에 멤버들은 “진심 너무 예쁘다”며 미모를 극찬해 이상화를 미소짓게 했다.

또한 그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상화에 대해 양세형이 “은퇴한 줄 알았다”고 묻자 이상화는 “능력이 되는 한 링크에 설 것”이라며 현재 무릎 재활훈련 중이라고 밝혀 그간 불거졌던 은퇴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상화는 이날 방송이 끝나고 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연 후기를 남겼다. 그는 “다음 주도 ‘집사부일체’ 추운 날씨에 다들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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