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화 근황+털털 입담에 시청률↑.. ‘궁민남편’ 꺾고 동시간대 2위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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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털털한 입담과 불꽃 승부욕으로 매력 발산

[뉴스투데이=김연수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가 ‘집사부일체’에서 근황을 전하며 시청률을 견인했다.

이상화가 출연한 SBS ‘집사부일체’는 지난 10일 방송됐으며, 이날 시청률 (TNMS, 전국)은 8.0% (1부 7.4%, 2부 8.5%)를 기록하면서 지난 주 6.6% (1부 6.6%, 2부 6.6%) 보다 1.4% 포인트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집사부일체’는 KBS2 ‘1박2일’ 시청률 16.2% 뒤를 이어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집사부일체’ 1부, 2부와 방송시간대가 겹치는 MBC ‘궁민남편’ 시청률은 5.2%로 ‘집사부 일체’ 보다 시청률이 낮았고 ‘집사부 일체’ 2부와 겹치는 KBS1 ‘시청자 골든벨’은 8.2%로 ‘집사부일체’ 2부 시청률 8.5%보다 낮았다.

이날 이상화는 “무릎이 안 좋아 재활하면서 지내고 있었다”며 근황을 알리고 “능력이 되는 한 링크에 서고 싶다”며 포부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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