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창업 ‘워시피플’, 다양한 장비·고객 휴계공간으로 편의성↑

김연수 입력 : 2019.02.05 13:00 ㅣ 수정 : 2019.0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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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피플 용인 천리점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주거형태변화, 1인 가구 및 자취하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게 빨래를 해결할 수 있는 셀프빨래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세탁기 이용 시 발생하는 소음 문제 및 편리성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셀프빨래방을 이용하는 인구가 크게 늘면서 셀프빨래방 창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셀프빨래방 업종에 도전장을 내민 ㈜워시피플은 다양한 용량 및 기능을 보유한 세탁장비를 갖추고, 세탁부터 건조까지 소요되는 1시간 동안 고객이 쉴 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인 형태를 추구한다.

스마트한 관리와 매출증대가 가능한 셀프빨래방 ‘워시피플’은 단순한 셀프빨래방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도 큰 역할을 담당한다. 무엇보다도 셀프빨래방 창업의 경우 폐업율이 낮고 안정적이며 20년 이상 지속가능한 아이템으로 여타의 부업아이템보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워시피플 관계자는 “점차 늘어나는 빨래방 이용자를 수용하면서, 창업자로서는 은퇴 후를 고려한 아이템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전했다.

워시피플 셀프빨래방 담당자는 “초기 투자 비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스마트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매출의 증대와 고객관리를 통해 매출의 분석과 적절한 마케팅을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빨래방창업은 퇴직을 앞둔 부장급과 부업을 생각하는 전문직 종사자들, 그리고 안정적 창업을 생각하는 주부 등에게서 핫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빨래방브랜드 ‘워시피플’의 대표는 “셀프빨래방 창업을 하기에 앞서, 다양한 설명회에 참여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각종 인테리어비용 및 매장 임대 보증금, 시설 유치 비용뿐만 아니라 각종 경영 관리시스템, 시설유지 보수 등에 대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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