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지난해 순익 3614억…전년 대비 3.4% 증가

송은호 기자 입력 : 2019.02.01 09:50 |   수정 : 2019.02.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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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614억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조 2413억원으로 3.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5401억, 5047억원으로 17.6%, 14.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NH투자증권의 전신인 한보증권 시절 이래로 사상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상반기 주식시장 호황으로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수익이 늘고 증권 여신과 예탁금 관련 이자 수지도 증가했다”며 “투자은행(IB) 시장점유율 강화로 관련 수수료 수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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