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문 여는 대형마트 꼭 확인하세요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2-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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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홈플러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지점마다 설 휴무일 달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2일부터 시작된 설연휴가 6일까지 이어진다. 긴 연휴에 설 연휴 국내 대형마트 휴무일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설 연휴에는 매달 둘째,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되는 의무휴무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2월 의무휴무일은 10일과 24일이다.

그러나 2월 5일 설날 당일에 휴무하는 대형마트 지점들이 있다.

이마트는 설날 당일 전국의 46개 지점이 휴점한다. 수도권남부권역(8점포) ▲천호 ▲명일 ▲이수 ▲평촌 ▲안양 ▲의왕 ▲하남 ▲과천, 수도권북부권역(3점포) ▲의정부 ▲포천 ▲양주, 수도권서부제주권역(14점포) ▲광명 ▲광명소하 ▲고잔 ▲일산 ▲덕이 ▲화정 ▲풍산 ▲킨텍스 ▲파주 ▲파주운정 ▲제주 ▲신제주 ▲서귀포 ▲인천공항, 강원동부권역(9점포) ▲동탄 ▲화성봉담 ▲제천 ▲경기광주 ▲충주 ▲원주 ▲안성 ▲태백 ▲여주, 충청호남권역(2점포) ▲보령 ▲아산, 영남권역(10점포) ▲양산 ▲창원 ▲마산 ▲김해 ▲구미 ▲동구미 ▲영천 ▲김천 ▲안동 ▲경산 등 총 46개 지점이다. 이밖에 이마트 지점들은 2월 5일 설날에도 정상영업한다.

롯데마트는 설날에도 서울,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전북 지역에서는 모두 정상 영업한다.

이 외에 인천(1점포) ▲인천터미널점, 경기도(13점포) ▲경기양평점 ▲고양점 ▲동두천점 ▲상록점 ▲선부점 ▲안산점 ▲안성점 ▲양주점 ▲의왕점 ▲의정부점 ▲장암점 ▲주엽점 ▲화정점, 강원(1점포) ▲원주점, 충북(2점포) ▲제천점 ▲충주점, 충남(4점포) ▲당진점 ▲아산터미널점 ▲천안아산점 ▲홍성점, 경북(2점포) ▲구미점 ▲김천점, 경남(9점포) ▲김해점 ▲마산점 ▲삼계점 ▲시티세븐점 ▲양덕점 ▲웅상점 ▲장유점 ▲진해점 ▲창원중앙점, 전남(2점포) ▲나주점 ▲남악점, 제주(1점포) ▲제주점이 휴무한다.

코스트코는 2월 5일 전점 휴무다. 설 하루 전날인 4일은 폐점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7시로 앞당긴다.

홈플러스는 총 32개 점포가 설 당일인 5일 휴무에 들어간다. 이 점포들은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2월 10일과 24일 기존 의무휴업일을 5일로 변경했다.

기존 의무휴업일인 10일에 정상운영하고, 5일 휴무하는 점포는 총 17곳이다. ▲김해 ▲강동 ▲간석 ▲논현 ▲구월 ▲인하 ▲인천숭의 ▲의정부 ▲화성향남 ▲화성동탄 ▲병점 ▲마산 ▲진해 ▲창원 ▲안산 ▲안산선부 ▲안산고잔 점포다.

13일에 정상운영하고, 5일 휴무하는 점포는 ▲계룡 ▲킨텍스 ▲고양터미널 ▲일산 ▲파주문산 ▲파주운정 ▲경기하남 ▲포천송우 ▲평촌 ▲안양 ▲원주 ▲구미 ▲경산 등 총 13개 점포다.

또 ▲서귀포점은 기존 휴무일인 8일에 정상영업하고, 5일에 휴무한다. ▲논산점은 11일에 정상영업하고 5일에 쉰다.

이외 108개 점포는 설 당일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설 당일에도 정상영업을 하는 지점에서는 홈플러스 임직원도 명절 당일 아침 시간을 가족과 보냈으면 한다는 직원 의견을 반영해 설 당일 영업을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10시에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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