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현대차, 세계양궁협회 후원 2021년까지 3년 연장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1-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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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현대 양궁 월드컵(Hyundai Archery World Cup)' 대회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세계양궁협회와의 후원 계약을 3년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현대차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협회를 후원한다.

세계양궁협회는 전 세계 양궁대회를 관장하는 국제 단체로 매년 '양궁 월드컵'과, 매 홀수년에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세계 최초로 세계양궁협회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해왔다.

이에 협회는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현대 양궁 월드컵'과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라는 타이틀로 대회를 진행했다. 현대 양궁 월드컵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매년 개최되며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2019년, 2021년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현대차와 협회의 로고를 합친 통합 로고가 사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양궁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이번 후원 연장으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양궁 대회를 계속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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