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스카이(SKY)캐슬 주민도 서울대 ‘문과’는 관심이 없다
이태희 편집국장 | 기사작성 : 2019-01-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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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태희 편집인, 그래픽: 박현규] 요즘 잘나가는 방송사 JTBC의 인기연속극 ‘SKY캐슬’은 한국의 ‘학벌사회’가 심하게 왜곡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또 한가지의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SKY캐슬로 상징되는 한국의 최상류층은 SKY(서울대, 연대, 고대)의 인문계열에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극중 SKY캐슬 주민들의 목표는 오직 ‘서울대 의대’다. 심지어 경영학과도 언급되지 않는다.

작가는 아마도 ‘인구론(인문계 대학 졸업생의 구할은 논다)’에 통달한 인물인 것 같다. 서울대 경영대를 나와도 삼성전자나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에 입사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냉혹한 현실을 해결할 열쇠는 ‘대학학제 혁신’에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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