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깜짝 한파’ 풀리지만…일부 지역 ‘눈·비’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1-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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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기승을 부렸던 한파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밤부터 일부 지역에서는 눈, 비가 올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는 제주와 전라 해안에 5㎜ 내외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번 비는 목요일까지 이어져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9~3도, 낮 최고 기온은 6~13도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청주 –4도 △대전 –4도 △세종 –6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3도 △제주 5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청주 8도 △대전 9도 △세종 9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지만 일시적으로 수도권, 강원영서, 충북 지역 오전 한때에 ‘나쁨’ 수준 농도를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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