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와인바 프랜차이즈 ‘레드문’, 창업자 최적화 시스템 선보여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1-2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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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레드문]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창업 브랜드 ‘레드문’, 인건비 절감 및 편의성 증대로 창업자 지원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2019년 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 덧 한 달, 쌀쌀한 겨울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은 창업시장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나타나지 않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신규 창업은 물론이고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조차 새로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시행하기에 부담스럽다.

이런 가운데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프랜차이즈 ‘레드문’은 창업자에 최적화된 시스템 및 환경을 제공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드문’은 인건비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적인 요소가 포함돼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인건비는 최저임금상승 정책과 맞물려 창업시장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중소 사업장의 경우 존폐 위기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레드문’은 ‘원팩시스템’의 도입으로 전문 주방 인력 없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주방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 주방 운영 간소화로 인건비는 절감하면서 편의성은 증대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점 매출은 안주보다 주류 판매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이 나타난다. 수제 맥주 및 고급 와인을 판매하는 ‘레드문’은 이러한 부분에서도 강점을 엿볼 수 있으며, 고객 확보를 위해 안주 메뉴 구성에는 ‘가성비 전략’을 활용했다.

독특한 매장 분위기는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에서 눈길을 끌고 있어 최근 오픈한 레드문 홈페이지에는 매장 분위기에 대한 고객 SNS 리뷰란도 자리잡고 있다.

한편 ‘레드문’의 관계자는 “요즘 같이 창업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레드문’은 오로지 창업자 중심의 지원 체계를 통해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특유의 분위기와 고급 수제 맥주 및 와인, 다양한 안주 메뉴 라인을 저렴하게 즐기면서 다양한 고객 유입 포인트까지 마련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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