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고용부 장관, “4차 산업혁명 직업훈련 확대해 인재 육성”
권하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0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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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사진)은 22일 오후 경기도 분당에 있는 신기술분야 전문 훈련기관인 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이하 ‘융기원’)을 방문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22일 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 방문

“정부 정책 수단 활용해 신기술 분야 훈련 확대할 것”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신기술분야 직업훈련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2일 오후 경기도 분당에 있는 신기술분야 전문 훈련기관인 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이하 ‘융기원’)을 방문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분야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훈련기관을 살펴보고, 훈련생과 기업관계자 등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장관은 “직업훈련은 그동안 산업인력 양성과 사회안전망 제공 등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혁신 인재 양성’이라는 새로운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해 신기술 분야 훈련을 크게 늘려 국민의 신기술 적응력과 산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폴리텍 융기원은 △임베디드시스템과(스마트공장) △데이터융합SW과(빅데이터) △생명의료시스템과(의료바이오) 3개 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화캠퍼스로, 고용효과가 큰 ICT·BT·응용 SW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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