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무샙 생리대 ‘리버티 오가네이처’, 론칭 기념 ‘2,900원 체험팩’ 이벤트 실시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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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더퍼스트터치]
네덜란드의 컨트롤 유니온에서 ‘OCS100’ 인증 받아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정직하고 바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 더퍼스트터치는 친환경 유기농 무샙 생리대 ‘리버티 오가네이처’를 신규 출시하고 브랜드 론칭 기념 체험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버티 오가네이처는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준수해 염소표백제 등 화학제를 사용하지 않고 국제 인증을 받은 100% 순면 커버를 탑시트로 사용한 유기농 무샙 생리대다. 화학 흡수체가 아닌 100% 천연 펄프 흡수체를 패드로 사용해 민감한 피부를 지닌 여성들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더퍼스트터치는 친환경 무샙 생리대인 리버티 오가네이터 출시를 기념하여 14일부터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2,900원 체험팩’ 이벤트를 실시한다.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생리대를 각각 1팩 당 2,900원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1팩 구매 시 쁘띠비데 휴대용 물티슈도 1팩 증정된다. 행사 기간동안 한 ID당 한 팩만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수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버티 오가네이처 생리대는 화학 성분으로 이루어진 화학 흡수체 샙 대신 천연 펄프 흡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사용감을 준다. 여성의 그 날의 불쾌한 냄새와 생리통, 생리불순, 피부발진 등의 원인이 화학 물질과 생리혈이 만나 균 증식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는 데서 착안, 오가닉 순면 커버와 천연 펄프 흡수 소재를 사용한 무샙 생리대를 선보였다.

또한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염소표백제 등의 유해 성분을 없앴다. 염소계 표백 처리를 없애 소재에 민감한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제 인증 기관인 네덜란드의 컨트롤 유니온에서 OCS100 인증을 받았으며 독일 더마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하고 의약외품에 관한 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신뢰도를 높였다.

더퍼스트터치 관계자는 “여성필수품인 생리대의 안전성 이슈에 불안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화학흡수체를 배제하고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피부에 직접 닿는 안전한 생리대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퍼스트터치는 리버티 오가네이처 생리대를 출시한 기념으로 다양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버티’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고 샘플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중형 생리대 샘플을 증정한다. 이어 리버티 오가네이처 생리대 론칭 소식을 공유하고 해당 URL과 함께 제품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1년치 혼합구성 생리대와 30명에게 중형 생리대 4팩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버티 오가네이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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