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반도건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6000여명 방문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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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건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반도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문을 연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약 1만6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4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개관 첫날에만 약 5000여명이 몰렸고, 실수요자 위주의 방문이 이뤄졌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으로 노후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높아 분양 전부터 많은 지역민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광주시 남구 월산동 36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도보 거리에 광주 1호선 돌고개역이 위치해 있으며, 광주선 광주역, 광주송정역(KTX, SRT), 광주종합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차량 이용 시 상무대로가 인접해 있고, 호남고속도로(서광주IC)와 제2순환로(각화IC)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양동초, 무진중 등 교육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발산근린공원과 광주천변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기아자동차광주제2공장, 일신방직광주1공장을 비롯해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본촌일반산업단지, 하남일반산업단지, 송암일반산업단지, 남구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 내에는 첨단 인공지능 ICT(정보통신기술) 서비스도 제공된다. 가구 내 KT의 '기가지니 버디' 단말이 제공되며 '대화형 발화 인식' 기능으로 입주자들은 조명, 난방 등 빌트인 기기뿐 아니라 엘리베이터 호출, 공지사항 조회 등 공용부 기능까지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음악부터 실시간 뉴스 검색까지 도와주는 홈 콘텐츠, 번역부터 아이들의 영어콘텐츠까지 제공하는 키즈·교육 서비스, 스케줄부터 대중교통 시간 확인가지 가능한 KT 홈비서, 장보기와 주식정보까지 알려주는 쇼핑·금융, 가전부터 조명, 난방까지 말 한마디로 제어하는 ICT 등이 주요 서비스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시설과 작은 도서관 등이 배치된다. 단지 곳곳에 썬큰광장, 갤러리정원 등 다양한 테마의 쉼터가 조성되며,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아 및 어린이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도 계획됐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전남 최대규모의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이 인접해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광주극장, 예술의거리 등 문화시설과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 선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10%,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공급된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82-2번지 일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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