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오늘(14일) 비공개 결혼.. 예비신부는 6세 연하 일반인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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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비슈어스튜디오
박해수 결혼, 1년 열애 결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박해수가 오늘(14일) 결혼한다.

박해수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1년 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박해수의 오랜 친구인 배우 이기섭이, 축가는 성경 모임을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울랄라세션 박광선이 맡는다. 결혼식을 마친 뒤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해 11월 2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여러분들께 저의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게는 참 선물 같은 사람입니다. 제 곁에서 제가 힘들 때나 즐거울 때 손 꼭 잡아주고 힘이 되어주는 이 친구와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고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해수는 2007년 데뷔해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약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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