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AVON(에이본) 중국 광저우 공장’ 인수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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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AVON(에이본) 홈페이지 캡처]

[뉴스투데이 L]의 L는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자회사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화장품 회사 AVON의 중국 광저우 공장 지분 100%를 약 79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금성 자산 약 300억원을 제외한 실제 인수가는 약 493억원이다.

AVON 광저우 공장은 약 2만4000평의 부지에 건물 면적 1만5000평인 대규모 화장품 공장으로 연간 1만3000톤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가지고 있다.

또한, 미국 FDA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초 및 색조 화장품과 헤어 및 바디제품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번 계약은 중국 현지 정부기관의 승인을 받은 후, 2월중에 인수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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