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 관람객 ‘시선 집중’
권하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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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19년형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대 규모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11일까지 CES 전시관 내부에 부스를 차리고 ‘Intelligence of Things for Everyone’이라는 주제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초고화질 8K QLED TV와 마이크로 LED 기반의 차세대 TV ‘더 월’을 비롯,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 홈’과 ‘삼성봇’ 등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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