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살기 좋다는 제주, 근로자 평균연봉은 ‘꼴찌’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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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지은 기자, 그래픽: 가연주] 국세청이 27일 발표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801만 명 직장인의 평균 연봉은 3519만 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근로소득제를 내지 않은 면세자는 전체의 41%인 739만 명이었다. 또한 연말정산을 신고한 1801만 명의 평균 환급액은 전년보다 약 4만 원 늘어난 55만 원이었다. 이중 1200만 명의 근로자가 총 6조 6000억 원의 세금을 돌려받았다.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4216만 원을 기록한 울산, 가장 낮은 지역은 3013만 원인 제주로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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