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전문관 ‘코코야’ 1년새 판매량 급증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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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이 2017년 12월 오픈한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COCOYA)’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 제공=롯데홈쇼핑]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롯데홈쇼핑이 2017년 12월 오픈한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COCOYA)’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 건을 돌파했다.

코코야란 전체 판매 상품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용 판매 플랫폼으로, 롯데홈쇼핑의 온라인몰 ‘롯데아이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난 1년 간 코코야를 가장 많이 방문한 고객 연령대는 30대(33%)다. 40대(31%), 20대(17%)가 뒤를 이었으며, 특히 여성 고객 비중이 87%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구매 상품은 사료, 간식 등 식품이 55%로 가장 높았으며 모래, 패드 등 위생용품은 20%, 매투, 하우스 등 리빙용품은 15%였다.

한편 오픈 100일 당시 8:2 비율이었던 반려견과 반려묘 상품 구매 비중은 1년간 4:6 비율로 조정돼 고양이를 키우는 이들이 급증한 것을 나타났다.

현재 코코야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 수는 4만 2000개다. 이밖에도 코코야는 반려용품 판매부터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의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김은혁 코코야 TFT 팀장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돕고 , 관련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한 ‘코코야 ’가 1 주년을 맞이했다 ” 며 “이용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물론 , 연령대도 확장되고 있으며 ,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다각도로 기획해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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