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9 모닝 출시..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장착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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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형 모닝 이미지 [사진제공=기아자동차]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3일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2019년형 모닝'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아차는 첫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모닝을 많이 선택하지만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단,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제외된다. 아울러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닝은 국민 경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가격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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