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갤러리아百, 1월까지 설선물세트 예약판매…최대 30% 할인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2-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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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6일부터 오는 1월 14일까지 ‘설 선물세트’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설 선물세트에는 환경보호 포장을 적용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6일부터 오는 1월 14일까지 ‘설 선물세트’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상품은 야채, 청과, 수산, 정육, 건식품, 공산품, 델리, 와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갤러리아 단독 한욱 브랜드 ‘강진맥우 만족세트’, ▲갤러리아 자체브랜드 상품 ‘고메이 494 저온숙성김’ ▲사괴배세트선물 ▲멸치세트 ▲견과믹스세트 등이 판매된다.
 
특히 올해 선물세트에는 다양한 ‘에코프렌들리 선물세트’가 포함됐다. ▲저탄소 인증 사과/배 세트 ▲과일껍데기로 만든 친환경 세제 세트 ▲플라스틱이 아닌 대나무로 만들어진 칫솔과 빨대 ▲친환경 텀블러 및 에코백 ▲휴대용 수력발전기와 태양광 충전기 선물세트 등이 마련됐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부터 설 선물세트에 ‘친환경 포장’을 도입한다. 플리스틱이나 스티로폼 대신 옥수수 성분의 생분해인증 포장물로 대체하고, 보냉팩에는 화학성분 겔(Gel) 대신에 순수 정제수를 넣었다. 청과 포장에 사용되는 팬 캡도 재활용이 불가능한 유색팬 캡은 없애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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