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쓰레기를 에너지로, "창조이앤이" 해외 6개국가와 3천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합작계약

정성우 기자 입력 : 2018.12.10 16:50 |   수정 : 2018.12.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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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륜 회장이 폐기물 쓰레기를 에너지화 전환하는 시연하고 있다.

창조이앤이, CEP 기술로 미국, 인도네이사, 싱카폴 등 6개국가와 3천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합작계약 체결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폐기물 쓰레기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CEP기술을 보유한 창조이앤이(김강륜 회장) 지난 7일 경기도 김포 공장 위치한 곳에서 미국,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싱가폴 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증화 파일럿 플랜트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창조이앤이 준공식에서 김강륜회장은 '현재 쓰레기를 매립하고 있는 수도권 매립지에 우리 CEP설비가 완성이 되면 가연성 매립 쓰레기를 모두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전하고 쓰레기를 에너지화 전환하는 시연도 진행했다. 쓰레기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은 플라스틱, 비닐, 폐목재 등 생활 속에 발생하는 가연성 쓰레기를 분쇄장치에 투입하고 쓰레기는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쇄하여 분해장치로 보내지며 분해장치에서는 촉매제가 첨가되어 쓰레기를 완전히 오일과 가스로 분해된다.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30분정도라고 관계자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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