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인천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글로벌 보건방역’ 주제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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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인천대학교 생명과학기술대학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가 7일 ‘글로벌 보건방역’에 대한 민관산학 차원의 협력관계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국립인천대학교 생명과학기술대학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가 7일 ‘글로벌 보건방역’에 대한 민관산학 차원의 협력관계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벨기에 겐트대학교 감염병 연구자인 professor Stefan Magez 교수, 말레이시아의 국제수준의 열대감염병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말라야 대학의 Sazaly Abu Bakar교수가 참여했다. 더불어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매개체분석과, 인천광역시와 산하기관인 인천보건환경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그리고 민간대표인 방역협회, LG전자, 3BIGS 등국내 주요 기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재 공중보건분야에서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되는 메르스, 뎅기열, 자카바이러스 등의 감염병에 대한 이해 및 민관산학 차원의 협력을 통한 연구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더불어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매개체분석과, 인천광역시와 산하기관인 인천보건환경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그리고 민간대표인 방역협회, LG전자, 3BIGS 등국내 주요 기관들이 참석했다.
 
인천대학교는 2017년에 보건복지부로부터 기후변화매개체감시센터를 유치하고, 2016년 교내 연구소인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를 신설하는 등 매개감염병에 대한 세계적 대학수준의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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