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 내년 1월부터 임만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안도남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7:30
427 views
N
▲ 지난 4일 이사회에서 (주)빅텍의 신임 대표이사로 승진한 임만규 부사장. (사진=(주)빅텍 제공)

33년 간 국방기술품질원 근무한 방위산업 전문가로 회사 발전 기여 평가 받아

[뉴스투데이=안도남 기자] (주)빅텍은 박승운, 이용국 각자 대표체제에서 임만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박승운, 이용국 대표는 2019년 1월 2일자로 사임하고, 현재 (주)빅텍의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만규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승진해 1월 2일부터 (주)빅텍을 이끌 예정이다.

임만규 대표이사는 33년 동안 국방기술품질원에서 근무한 방위산업 전문가로서 2011년 (주)빅텍에 입사하여 기획관리본부장 및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ACES(소형전자전) 사업을 조기에 안착시키는 등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빅텍의 최대 주주인 박승운 대표는 향후 회사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으로의 안정적 도약을 위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역할에 전념할 예정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