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국토정보공사, 충북도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협약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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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최창학 LX사장(왼쪽)과 이시종 충북지사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X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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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충청북도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창학 LX 사장, 이시종 충북지사, 이종환 LX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수행과 공동사업추진, 지속가능한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방안,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사업 발굴과 정보교류 등을 협력한다.

LX는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 1월부터 3년 간 충청북도를 대상으로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합한 공간 빅 데이터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한다.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기술을 더한 빅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은 도민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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