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신한금융투자, 삼일PwC 회계법인 CF본부와 업무제휴
송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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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PwC 회계법인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를 기념해 이도신 파트너(왼쪽)과 정무연 IPS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법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삼일PwC 회계법인 CF(Corporate Finance)본부와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PwC 회계법인의 CF본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M&A 활성화를 위한 지원센터로 지정돼 중견, 중소기업에 특화된 법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중견·중소기업의 자산관리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이번 MOU를 통해 법인 및 CEO에게 차별화되고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한금융투자 IPS본부 정무연 본부장은 “신한금융투자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노하우와 삼일회계법인의 법인 컨설팅 경험을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법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MOU가 양사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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