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요리 전문점 ‘전복서커스’, 고양 스타필드에 이어 용인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입점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5:51
2,775 views
N
▲ 사진=전복서커스
산지직송 방식 통해 유통마진 줄여 저렴한 가격에 전복 요리 제공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다양한 전복과 꼬막요리, 생선구이 메뉴를 선보이는 해산물 요리전문점 ‘전복서커스’가 용인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했다.
 
전복서커스는 흔히 접하기 힘들었던 높은 가격대의 전복을 산지직송 방식을 통해 유통마진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전복 해산물 요리 전문 브랜드이다.  해안도시까지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만원 초반대로 '바다의 웅담' 전복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건강한 음식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전복서커스는 올 봄부터 꼬막비빔밥과 꼬막무침, 생선구이를 출시해 전복 요리뿐 아니라 바다에서 나는 신선한 식재료를 전문으로 전복컵밥, 전복뚝배기, 전복미역국, 전복새우장, 전복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잠실 롯데백화점 등에서 팝업 매장으로 일 매출 400만원을 돌파하였으며, 최근에는 용인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해산물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가 연일 이어지면서 가맹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명백화점의 브랜드파워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매장 확장에 힘을 쏟으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전복서커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핵가족 은 전복서커스 가맹 10호점까지 한시적으로 4無정책 프로모션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로열티를 전액 면제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복서커스 관계자는 “청정해역의 피꼬막 만을 사용하여 더욱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고객들에게 꼬막비빔밥 맛집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2019년에는 전복, 꼬막, 생선구이, 해산물의 4개 테마를 가지고 전문 브랜드의 선구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