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내년부터 가격 7.7% 오른다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5:48   (기사수정: 2018-12-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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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소비자가 기준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 예정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류(단지 용기 가공유 전 제품)가 내년 초부터 가격이 인상된다.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의 인상이다.
 
바나나맛우유의 가격 인상폭은 공급가 기준으로 7.7%다. 빙그레는 유통채널별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급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가도 편의점 기준 개당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상 시기는 유통채널 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로 예상된다.
 
빙그레는 “지난 기간 동안 여러 인상요인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더 이상 감내할 수 없어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인상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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