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정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반값 구매…연말 할인’에 설 선물 사전할인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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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롯데마트·쿠팡, 크리스마스 완구 할인 프로모션 돌입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귀여운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싸게 준바하자."유통업계가 연말 모임이나 선물을 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오는 25일까지 ‘세상모든 완구 대잔치’ 기획전을 진행하고 인기 장난감을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헬로카봇 티라쿵&큐브 세트’, ‘베이블레이드 부스터 올인원 세트’, ‘실바니안패밀리 하늘지붕 이층집 스페셜 세트(5343)’ 등 남아, 여아 인기 장난감을 할인판매한다.
 
이와 함께 인기 블록 레고 11종과 키덜트족을 위한 피규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할인 판매된다. ‘닌텐도 스위치 슈퍼스메시브라더스얼티밋 에디션’을 42만4800원에, 보드게임인 ‘상어 아일랜드’와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를 정상가 대비 20% 할인 판매한다.
 
쿠팡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규모 완구 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테마관인 ‘완구선물관’에서 로봇장난감, 주방놀이, 블록놀이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20%까지 즉시할인가로 판매한다.
 
 
위메프 ‘스키장’, GS25 ‘와인’, 11번가 ‘인기 브랜드’까지
 
겨울 스키장 여행을 계획한다면, 위메프의 ‘스키장 기획전’을 주목하자. 위메프는 ▲엘리시안 강촌 시즌권 ▲웰리힐리파크 렌탈/리프트권 ▲비발디파크 렌탈권 등 스키장 이용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의 ‘심심프리 패키지’는 심야, 철야 시간에 이용 가능한 리프트, 렌탈, 식사, 셔틀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으로 ‘메리 1212데이’ 이벤트 대상이다. 메리 1212데이는 결제 금액의 최대 50%를 위메프 포인트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이다.
 
스키장과 연계된 다양한 숙박 상품도 선보인다. 각 권역별 스키장 인근 숙소는 물론 스키장, 스파 리조트 패키지를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강원 ‘하이원 리조트 객실+리프트권 PKG’, 충청 ‘리솜 스파캐슬 객실+스파 PKG’, 경상 ‘블루원 리조트 객실+워터파크 PKG’ 등이다. 숙박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2%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 해당 쿠폰은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GS25는 연말 모임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을 12월 말일까지 할인한다. ‘네이쳐사운드 호주쉬라즈’(1병 1만원)를 2병 구매 시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넘버나인크로이쳐 또는 넘버투로만체를 모건데이비드나 또스띠모스까또와 함께 구매 시 각 32%, 44% 할인된 2만5천000,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몬테스클래식, 요리오, 디아블로, 뷰마넨 등 유명 와인을 2병 구매 시 최대 35% 할인된다.
 
11번가는 오는 20일까지 100개 인기 브랜드와 함께하는 ‘땡’s 어워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일 5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아모레퍼시픽, 노스페이스, 삼성전자, LG전자, 위닉스, 유한킴벌리 등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인기브랜드가 함께 한다. 하루 4차례에 걸쳐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반값 타임딜’도 함께한다. ‘반값딜 타임딜’은 행사기간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7시, 오후 11시 등 4차례 진행된다.
 
한돈자조금위원회는 오는 21일까지 ‘한돈몰 고객 감사제’를 실시한다.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등으로 구성된 기획상품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감사제 기간 중 기획상품을 구매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한 명에게 ‘에어프라이어 5L’를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자들은 증정상품으로 청정원 마늘‧고추 분말을 받을 수 있고, 주문 시 무료 배송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 ⓒ 홈플러스
  

홈플러스·롯데마트, 2019년 설 선물 판매 벌써 시작 “사전 할인 예약하세요”
 
홈플러스는 12월 6일부터 2019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총 300여 종의 선물세트가 준비됐다. 1만원 이하부터 10만원 이상까지 다양한 금액대 선물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동원 스페셜 5호 2만2960원, CJ 스팸복합 1호 2만3450원, 사조 안심특선 88호 1만8550원, CJ 특별한 선택 N2호 3만2760원, 동원 튜나리챔 100호 3만5560원, 동서 맥심 커피세트 93호 1만5050원, 정관장 홍삼원 2만3090원, LG 선물세트 23호 1만6730원, 명품명선 사과·배 혼합세트 5만9000원, 농협 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는 12만9600원 등이다.
 
10대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신한·KB국민·삼성·BC·NH농협·씨티·우리·전북JB·광주KJ)로 결제하면 최대 30% 할인된다. 이와 함께 결제 금액과 기간에 따라 최대 150만원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문한 상품은 내달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원하는 장소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도 6일부터 2019년 설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2019년 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명절 선물세트 200여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 비씨, 신한, KB국민카드 등 10대 카드로 결제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롯데마트는 단독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천일염 참굴비 세트 1호(10마리/마리당 80g 내외)’를 4만8000원에, ‘건강버섯 특선세트(상황 100g/영지 200g/차가 300g)’를 L.point 회원 대상으로 7만4850원에 판매한다. 또한, ‘호주산/미국산 냉동 LA 갈비(호주산/미국산 냉동 꽃갈비 1.5kg*2입)’의 경우 사전예약 판매 기간 중 L.point 회원 대상으로 정상가 15만원 대비 40% 할인된 각 9만원에 선보인다.
 
얼리버드 특전으로, 3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5%에 상당하는 롯데상품권도 증정한다.
 
정원헌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의 혜택이 일반 고객들에게도 확산되며, 구매 패턴이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라며, “미리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품목을 줄이는 대신 사전 물량 계획으로 가격은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거나 추가로 가격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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